4년전에 보증금1000만원에 55~60만원 내외였던 오피스텔인데
문뜩 지금 시세를 보니 보증금 동일에 90~100만원 내외가 되버렸네요
재밌는건 매매가는 2억 초반이었던 그때와 달리
1억9천~2억 내외로 낮아졌고..(매매가보다 전세가가 더 높은 현실)
금리가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체험했습니다
4년전에 보증금1000만원에 55~60만원 내외였던 오피스텔인데
문뜩 지금 시세를 보니 보증금 동일에 90~100만원 내외가 되버렸네요
재밌는건 매매가는 2억 초반이었던 그때와 달리
1억9천~2억 내외로 낮아졌고..(매매가보다 전세가가 더 높은 현실)
금리가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체험했습니다
오피스텔 주택수 포함으로 거래는 거의없고
금리상승과 전세 불안감이 영향을 주나봅니다
예전에는 1부였고, 더 전에는 2부였고 뭐 그랬어요. 1부면 연간 10%, 2부면 연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