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수영 남자 계영 4명 인터뷰할때 와이프가 네명 다 몸 너무 좋다며 감탄해서 여자 수영 인터뷰할때 나도 감탄해도 돼? 라고 얘기했더니 크게 웃네요 명절을 맞아 와이프에게 큰웃음 줘서 뿌듯합니다.
마눌님께는 객기죠.
감탄이 절로 나오죠
그런데 저승에도 요즘 와이파이 되나봅니다?
/Vollago
선생님은 사모님의 기쁨이자 웃음이되실거에요.
죽은사람이 쓴 글이 다 보이네요
다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