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답게 굉장한 접전이었네요.
상대 대만 선수도 실력이 상당해서 손에 땀을 쥐고 봤습니다.
김관우 선수가 베가만 파는데, 상대는 몇몇 세트에서 캐릭터를 바꾸는 전략을 써서 대비되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군필자라 군면제 혜택 같은건 의미 없겠지만, 아시안게임과 E스포츠에 역사를 남겼으니 대단히 축하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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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대만 선수도 실력이 상당해서 손에 땀을 쥐고 봤습니다.
김관우 선수가 베가만 파는데, 상대는 몇몇 세트에서 캐릭터를 바꾸는 전략을 써서 대비되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군필자라 군면제 혜택 같은건 의미 없겠지만, 아시안게임과 E스포츠에 역사를 남겼으니 대단히 축하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이 되다니 세상 많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