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나름 치킨 업계 있던 사람이 기획했다고 하고
근래에 점심으로 먹은 롯데꺼는 ...양념이 강하고...바싹 짙게 튀겨져서....뭐 나름 맛 나던데요....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KFC 마냥 피스도 크고.....(근데 닭 호수는 작은지...닭다리는 작은게 네개...)....식으니 맛도 별로네요...
옆에 스위트 칠리. 양념소금. KFC에서 받아서 남은 허니머스터드. 케쳡 등 으로 겨우 겨우 먹네요......
트레이더스는. 소다 맛집일 뿐이네요........푸드코트에서 500원이면 소다 여러번 하시네요......
아래건 롯데거....7분 인가? 하는 이름인데 이유는 모르겠는데요
그거랑 콜라 페트 하나 사면 11000원 가량 인데...
그거 가지고 주차장에서 먹고 나오면 점심 한끼 되더라구요
마트 치킨 사면 아무래도 다 식어서 먹게 되는데 홈플러스릉 롯데가 훨 더 낫더라구요
제가 그정도 수준은 안되어서요...ㅎㅎ
제 입에는 ...그냥 다른 치킨들과 비슷해보이던데요
두번째 짤로 올린 롯데거 더 하더군요.
튀김옷? 뭐 잘 모르지만 거기에 시즈닝 잔뜩 된듯요
저 치킨은 저도 뭔가 아니다 싶어서 안집었습니다
닭 반마리 쌀국수는 정말 노리고 있습니다....ㅎㅎ
피자는.....아 나폴리에서 마르게리따 피자 먹어보고는 다른거 못먹을 듯요
조금 더 특색을 집어넣으면 좋겠습니다.
평범한 느낌이에요.
홈플러스는 치킨 업계 사람이라고 하니......
먹어보고 좀 놀랐던 기억잊니다.
사고싶었는데....아직도 못삿씁나다.
치킨에 색소가 들어갈 일도 없는데 왜 그런건지..
두번 먹어봤는데 두번다 그래서 이후로는 안먹어요 ㅠㅠ
롯데마트 지바지일수도 있겠으나..치킨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롯데는 최악이더군요..에프로도 회생이 안되요
.7분치킨도요..다행히 근처에 옛날통닭 집이 있어서 이것 먹어요..
7분은 (짤 두번째요) ...튀김옷이 강한 맛 나고.....큰 부분은 속이 좀 퍽퍽하기는 한데요.
그래도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식어도 강한 자극이 와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