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어느 분인지 시원한 말씀입니다. 창피한 줄 알았야지.
구름뒤에 태양은 아직 비추고 그대 운명은 뭇사람의 운명이려니 누구에게나 반드시 얼마간의 비는 내리고 어둡고 쓸쓸한 날 있는 법이니..
40억은 애교로 봐달라네요
범죄자가.
인두껍을 쓴것들...꼭심판받을겁니다
강서구민은 진짜 개돼지라고 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