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짜네요.... 그냥 밀가루에다가 소금 코팅해 놓은 것 같은데 너무 짜서 우유에 적셔서 먹어야 할 정도로 엄청 짜네요 제돈주고 먹었으면 정말 아까울 뻔 했습니다. 어떻게 이게 유행을 탔는지....
/Vollago
맥도날드 감튀도 너무 짜서
소금 무조건 빼고 먹기는 합니다..
맥도날드 감자튀김도 짜다고 느끼실 정도면 거의 간을 안해서 드시나보군요.
저도 싱겁게 먹는 편이라 설렁탕 곰탕 같은 음식은 소금 간 안하고 먹거든요.
그 정도면 왠만한 대중 음식점 음식은 짜서 못 드시지 않나요?
짜서 못먹을 정도면 못 만드는 곳인가보네요.
약간 달고 버터향 강한 빵에 위에 붙은 소금 알갱이가 포인트가 되어서
풍미를 강조하는 느낌이라 짠 인상은 별로 없는데요.
음 ... 콩국수를 짜게 해서 먹는 사람은 없잖아요.
솔티드 캬라멜이 짜지 않은 거랑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요.
가염 버터에서 풍기는 은은한 풍미와 염도가 맛있는 빵인데^^;;;
/Vollago
잘하는 집 빼고는 재료만 때려 넣어서 짜고 느끼한 경우가 대부분이죠
소금빵은 대체로 짭짤한 정도라 대략 먹을 만 해요
소금은 겉치레고 버터가 상당히 들어가는 빵이라 원가면에서 그렇게 싼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잘못 만든것을 드신듯...
이틀정도?
소금빵 대부분 당일소진입니다. 이틀이나 지났는데도 안팔리는곳이면 빵집이 맛이없는곳인듯요.
2일 지난 빵먹고 와 별로네 라고 얘기하는건 지나친개인의 경험인거 같아서요 ㅎㅎ 시비는 아닙니당
가운데 소금 알갱이가 있는덴 짜요.
이동하다가 보이면 사먹는데
유명 빵집조차 다 맛이 천지차이입니다
특히 빵이 굽기조차 다른데
윗면이 크리스피처럼 된것도 있고
모닝빵처럼 부드럽게 주는 곳도 있고
말만 소금빵이지 완전 느낌이 다르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빵도 있구나 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