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통산 3번째 유닛을 장착하게 되는 포타프로 프레임(?)입니다. 지난번도 ksc75였는데 이번도...입니다. 소리가 제 취향이랄까...오리지널 포타프로 유닛보다 훨 맘에드는. 하여간 포타프로 프레임은 넘 좋습니다^^
제 취향으론 디자인 좋은데요.
오히려 내구성을 버리고 디자인을 얻어낸 포타프로라고 하고 싶습니다.
귀에 대는 스폰지를 거는 돌기들이 2년을 못 버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