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배달 마치고 집 가던 길에 평촌 노브랜드 앞에 아주 높은 곳어 걸어놨더군요.
이재명 대표님! 구속은 피해도 처벌은 피할 수 없습니다 라고 써놨는데, 당신은 옷 절도했는데도 이런 현수막 달 자격이나 있나요?
당신 소속정당의 대통령 장모는 콩밥먹는데도 국짐은 아직도 아몰랑 룬산당 시전중이던데요.
국짐당 당신들이 왜 임기 3년도 안지났는데 야당인 민주당한테 지지율이 왜 밀리는지 아직도 이해못하십니까?
무조건 이재명 탓, 전 정권 탓, 민주당 탓만 해서 그래요.
언제까지 야당 탓만 할런지 모르겠네요.
김필여 절도 관련기사링크: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205871
무능은 가릴 수 없습니다.
전직 안양시의원과 작년 지방선거때 국짐당 안양시장 후보였으나 현직 시장인 민주당 최대호 후보한테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