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출발해서, 9시쯤 도착할걸로 생각하고 가다가 길 막히면 휴게소 가서 잠시 화장실 갔다가 바로 가자 하고 출발
그래도 가다가 최소한 밤샘으로 갔으니까 피곤하니 잠잔다교 4시간 정도 소요하고,
다시 출발해서 1시간도 안가서 배고프니까 바로 밥먹고 가자고 한 1시간 정도 밥먹고..
또 이제 출발하려니 아까 먹었던 음식 때문에 화장실 갈려고 다시 휴게실 가고..
생각보다 길 자체가 꽉막힌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소요 시간은 꽤나 걸리네요.. 특히 교대로 운전할 사람 없으면 더 빡셀거같네요.
간혹 회상하며 이야기꺼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