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데
이대표님 녹색병원 실시간 보여주는
한 유튜버 댓글 창 보니...
유시민 전 장관 보고도 수박이니 뭐니
내각제 옹호한다는 니 뭐니...
헛소리 해대는 사람으로 수둑하내요...
듣보잡수준인 롯봉기 김교수...찬양을 하질 않나...
교묘하게...
이재명 대표를 외롭게 만드려 는 똥파리들의 수작으로 까지 보이네요
요새 문재인 대통령과 이간질 하는 세력들이 엄청 많아졌는데
이제 유시민 전장관도 이간질을 시키네요...
추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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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장관 보고도 수박이니 뭐니
내각제 옹호한다는 니 뭐니...
헛소리 해대는 사람으로 수둑하내요...
듣보잡수준인 롯봉기 김교수...찬양을 하질 않나...
교묘하게...
이재명 대표를 외롭게 만드려 는 똥파리들의 수작으로 까지 보이네요
요새 문재인 대통령과 이간질 하는 세력들이 엄청 많아졌는데
이제 유시민 전장관도 이간질을 시키네요...
특히 "강하게" 말하는 사람들을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질 급한 사람들은 "강하게" 말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현혹 되거든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붙었던 똥파리들이 사용했던 어휘들 보면 유난히 "강한" 표현들이 많았거든요.
분열을 선동해서 성공한 케이스가 없는데, 민주진영의 승리에는 관심이 없고 후원금만 탐내는 자들입니다. 선거와 대권은 어차피 부동층 40% 나눔입니다.
가결사태 이후로 민주당입당이 많아졌다고 중도층에게 어필했다고 보는건 섯부른 판단입니다. 가결사태이루로 민주당의 지지율을 전체 여론조사에서 떨어졌습니다.
저쪽 당의 계속된 총선 실패는 분열이었습니다.
수박은 공천 경선을 통해서 당원들이 정리해주는 것이고 대표는 당연히 상생과 통합을 외쳐야 합니다. 이제 적응할 때도 됐는데 아직도 직접적인 색출만을 외치는 분들... 이해도 되고, 그렇게 외쳐도 되는데 당지도부에 실망했다느니 그렇게까지 얘기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대표와 원내대표는 당연히 통합과 화해를 외쳐야합니다. 그리고 수박은 당원들이 경선을 통해서 걸러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