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카타르를 1대0으로 꺾었습니다.
다음 경기는 중국전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또 심판 판정때문에 벌써부터 논란이네요.
상식적으로는 걱정할 일이 아닌데
비상식을 워낙에 많이 목도해서 걱정입니다.
이번 카타르 전때도 미친 판정 많이 나왔다고 하네요.
아예 판정 논란 없게 대량 득점으로 초장에 확
죽여놔야 할 듯합니다.
만약 잘못된 판정에 한국 팀이 피해를 본다고 해도
대한축구협회가 항의를 하거나 뭘 할 집단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걱정이네요.
하지만 카타르는 다르죠. 돈으로 월드컵도 산 나라 카타르라
아시안 축구협회에서 입김이 좀 쌥니다.
카타르 선수들이 판정때문에 중국 벤치랑 몸싸움도
했다던데 카타르 축구협회가
중국에 제대로 된 항의를 하길 바랍니다.
다음 경기 그냥 짓밟읍시다!
거칠게 나올텐데 대여섯골 쳐박아놓길 바랍니다..!
득점도 아무런 말이 없도록 해줘야 할듯 합니다.
중국, 일본과 더불어서 아시아의 쓰레기입니다.
국제대회에서 저러는 거 첨봅니다 진짜
피파 주관 대회도 아니라서 피파가
나서기도 애매해서 더 저런다네요
지금 중국이 하시는 것 보면 그런 말 못하실텐데요.
한국이 아시안게임 홈그라운드 편파판정 논란
있었을때가 86-88인데 지금이 그때랑 같습니까?
설마 유럽애들 주장처럼 02년 월드컵
얘기 하시려는 거 아니죠?
그거 다 정심이었고 (그게 오심이면 피파 선정
최고의 경기 탑 10에 02월드컵 16강전
선정 됐을리도 만무합니다만)
당사자들인 이탈리아 말디니 마테라찌등이
며칠전에 한국 와서 웃으면서 이야기 하던
해프닝인데요.
중국은 지금 대진표까지 바꾸려다
며칠전에 다시 원복시켜놨습니다만.
오죽하면 오늘 카타르전은 카타르 애들이
못참고 벤치클리어링까지 시도할 정도였습니다.
리플레이도 안보여주고 골키퍼가 시간 끌겠다고
부상인척 누워서 아픈척도 안하고 고개
두리번 거리는데 그 시간까지 차감 안하는 둥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국내외 막론하고 실력보다 다른 점이 꺼려진다는
이야기가 버젓이 나오는데,
홈텃새 홈이점이랑 편파 판정을 같은
선상에 두십니까?
오래전이고 타 종목이지만 홈 그라운드였던 서울올림픽때 복싱에서 편파판정 일으켰다가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까지도 비판한건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당시 언론에서 기사도 세게 난걸로 압니다.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8100300289110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8-10-03&officeId=00028&pageNo=10&printNo=122&publishType=00010 (1988년 10월 3일자 한겨레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참고)
맞아요.
군부독재 시절이니 ‘성공’에 매몰되서
벌인 촌극이었습니다.
이때가 88년 이었음을 주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해외의 비난과 국내의 따가운 눈초리로
이 분, 금메달 땄는데 은퇴하셨습니다.
금메달 반납하시겠다고 기자회견 하려다가
체육회에서 막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퇴하고 체육교사로 사셔야했죠.
그 때 학생들에게 권투를 가르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가 ‘카운트’입니다.
바르는 아시안게임 역사상 도입 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는 군요 피파 주관 대회도
아니고 돈들어가는일이라 😅 이강인 선수는
워낙 네임드라 더 공격 들어올텐데
볼 끌지 말아야겠습니다...
비록 부상이 나온터라 걱정이 되지만 결과론적으로 분위기를 미리 익혀서 다행이네요.
가뜩이나 다른 종목에서도(수영같은 기록종목은 빼면...) 말이 많던데 부상없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때 왜 중국이랑 평가전 했냐고 난리였고
저도 안 좋게 봤는데 결과적으로 아주
좋은 예행 연습이 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