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리적인 관점이야 변호사가 아닌이상 인용 기각여부를 추측하는건 의미가 없을테고
(시간도 오래걸리죠 6개월정도..)
여기서 민주당이 노려야 할것은 탄핵동의안 반란표라고 봐야합니다
저번주 체포동의안 표결당시 같이 진행한 검사탄핵안에서 측면승부에서 언급했다시피
국힘의 반란표가 10~15표 이상으로 추측되는데 (검사공천에 불안감을 느낀 PK의원들로 추측..)
한동훈 탄핵 표결에서 더 의미있는 반란표를 더 이끌어 낸다면 그때는 리버스 체포동의안이 되는거죠
강서구청장 공천과 보궐 승패여부로 인해 김기현의 입지가 불안한 상황에서
보궐에서 민주당이 원사이드하게 이겨주고 여기에 탄핵안으로 국힘의 반란표까지 이끌어주면
그때는 생각치도 못한 개꿀잼이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ㅋ
ㄱㅎ당 분열의 단초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안그래도 지금 내부 불만을 힘으로 누르고 있는 상황인데.
서로 싸우게 하면 탄핵이 좀 쉽지 읺을까 싶네요.
찰스도 지금 겁을 먹어서 쫗아 있는데,
뚜껑이만 바이든 해도 찰스가 막 설칠건데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