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썸인줄 알고 잘 지내던 처자가 있었는데
전 그냥 물고기였나봅니다…
친구녀석 한테도 한번 말하긴 했는데 씁쓸하네요.
친구랑은 멀리 있고해서… 이 씁쓸함 누구한테 말할 길 이 없이 그냥 집에 들어와 유툽이나 보며 있습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좋은 사람들은 이미 짝이 있더라고요.
전 그냥 물고기였나봅니다…
친구녀석 한테도 한번 말하긴 했는데 씁쓸하네요.
친구랑은 멀리 있고해서… 이 씁쓸함 누구한테 말할 길 이 없이 그냥 집에 들어와 유툽이나 보며 있습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좋은 사람들은 이미 짝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