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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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트 목이 짧아졌습니다. 그래서 더 쎄보이네요.
- 금쪽이(워록) 개쎄네요. 여느때보다 강력해진 그루트를 다 뿌숴놓다니.. 근데 얘네 종족은 전에 많았는데 이제 얼마 없나보죠?
- 그루트가 예전처럼 자라는데 오래걸리지 않는군요. 노웨어에 영양제라도 있나봅니다.
- 라쿤 서사가 생각보다 탄탄하군요. 불쌍하기도 하고.
- 네뷸라 몸매가 현실적이 됐군요; 로봇이 저래도 되나요? 그전엔 작품을 위해 뺐다가 이번엔 찌운건지 아니면 원래 평소에 저런데 작품의도와 맞아서 딱히 몸매 조절 없이 출연 한건지.. 모르겠네요. 좀더 인간적이 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가모라는 여전히 날씬한걸 보니.. 뒤에 날개수트는 아이디어 좋네요.
- 원래도 가오갤의 유머코드를 좋아했지만 여전하네요. 전체적으로 매력있고 피식 웃음이 나올만한 캐릭터와 대사를 많이 넣어놔서 볼만 했습니다. 코스모도 귀엽고 웃기고. 빌런 금쪽이도 웃기고.
- 특히 웃긴건 맨티스 쪽입니다. 대사나 몸짓 표정 너무웃기네요. 드랙스에게 장난치고 웃음 참는장면이 정말..
- 맨티스 생각보다 잘싸우네요.
- 그와중에 네뷸라랑 감정의 골을 보여주면서 그 멤버로 시간의 흘렀음과 캐릭터의 입체성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 다른 우주 출신 가모라는 조금 사나워 보이게 메이크업을 하고 다니는군요.
- 라바저스에 소서러 외계인이 있군요. 포탈 여는 속도가 빠릅니다.
- 라바저스 안내메시지 음성은 "로키" 시리즈의 TVA 목소리랑 같네요. kind but not nice
- 퀼한테 정든듯한 네뷸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관심없다며 눈 까매지니 웃기네요.
- 마지막에 새로 추가된 가오갤 멤버 아이도 뭔가 능력이 있어서 꼈겠죠?
- 그루트는 심지어 더 커졌네요. 반지의제왕에 출연해도 될듯.
- 금쪽이 마더(엘리자베스 데비키)는 테넷에서는 그렇게 고귀해보였는데 가오갤에선 바보같은 연기를 잘도 하네요 근데 행성터지며 죽은거죠? 좋아하는 배운데 아쉽..
- 근데 퀼 아빠가 별이면 할아버지는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인간이 별을 낳다니..?
아빠는 씨만 심고 다른 행성으로 떠돌아 다니는 우주적
존재라서 호적이 없을테니 지구인인 엄마의 성을 따를
수 밖에 없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