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7부터..
"위험한 상황이 왔을 때,
우리 모두에게 어떤 위험이 닥쳤을 때
앞장 서서 그 위험하고 대결 해야 돼요 우두머리는,,
근데 뭐 맨날 박수부대 모여있는데만 가서 포효한다
아 이러면 이거는,, 그거는 두목답지 못한거죠"
알콜중독 멧돼지보다는 엄중하신 파리대왕이 먼저 생각나는 말이네요
그래도 나름 파리떼들의 왕이신데 외부의 적에게는 한없이 작아지시는 것도 그렇고요
수컷 우두머리 원숭이는 물에 젖어 몸집 작아보일까봐 한겨울에도 온천욕을 거의 안한다도 합니다
조금이라도 약해보이면 얕잡아보고 기어오르는 놈들이 꼭 나타난다고 그러네요
당대표님의 무자비한 내부 칼춤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