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은 수백 번 지나쳐 가기만 했을뿐 한 번도 내린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대구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코로나 기념관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대구 약방 골목과 근대 문화 골목이 겹쳐있는 거네요. 청라언덕이 실제 지명이란 것은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국채보상운동의 시초인 서상돈과 시인 이상화는 앞뒷집에 살았군요. 물론 50년의 세대차이는 있지만요. 서상돈 고택에는 윤석열이 방명록을 썼군요.
경북대 의대쪽으로 가니 김광석 거리가 있네요. 20살 때는 온종일 동물원의 노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김광석이 불렀으나 음반에 담기지 못한 녹두꽃을 흥얼거리다 돌아 나왔습니다. (이상호는 아직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려나요)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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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
https://archive.md/V0B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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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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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junechol*님
뉴라이트가 다른 관점은 아니죠. 틀린 관점이죠.
프랑스에서는 왜 나치 부역자를 끝까지 찾아 처벌하나요.
무덤까지 따라간 나치부역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91519.html
시효가 없는 나치협력자 청산
“반 세기를 넘긴 뒤에 나치 부역 행위자를 재판정에 세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르몽드> 기자가 한 중학생에게 위와 같이 질문하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인간적으론 안 된 일이지만 역사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https://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9
나치 점령기 15일 이상 발행 신문은 모두 폐간
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01
프랑스의 나치 부역자 1500명 처형, 한국과 달랐다
https://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