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있게
말한 검사 한 명도 없었죠.
조직의 명령이니까는
조직이 지시한 대로만 움직였죠.
이게 검사들의 민낯이죠.
겉으로는 정의, 소신 외치면서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불법적 행위에 대해서는
참묵하고
조직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조직의 명렁대로 불법적 행위도 개의치 않게 저지르죠.
명령이니까는 유태인들을 학살 헸다는 나치들 하고 다른 거 하나 없습니다.
정의로운 검사? 깨어 있는 검사? 그딴거 없습니다.
좋은 검사는 죽은 검사 밖에 없습니다.
정의로운, 대쪽같은 검사 연기에 속아 넘어간건 윤썩 하나면 충분합니다.
내가 검사라 생각해도 그런 상황에서 그러기 쉽지 않다 생각 됩니다.
어떤식으로 자기 변명을 한다 한들 침묵으로 범죄에 동의한 거 밖에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