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미묘하네요.
쌀국수에 새우완탕 넣은 느낌?
대신 새우완탕 자체는 탱글탱글한게 홍콩식 답네요.
후우.. 이번 겨울에 홍콩으로 가야 한단 말인가?
저 싸구려 완탕면 먹겠답시고 말이죠.
뭐 간 김에 빤껙, 창펀, 딤섬, 뉴러우멘, 오리구이, 차오판 등
잡다하게 배터지도록 먹어야겠지만요.
무언가 미묘하네요.
쌀국수에 새우완탕 넣은 느낌?
대신 새우완탕 자체는 탱글탱글한게 홍콩식 답네요.
후우.. 이번 겨울에 홍콩으로 가야 한단 말인가?
저 싸구려 완탕면 먹겠답시고 말이죠.
뭐 간 김에 빤껙, 창펀, 딤섬, 뉴러우멘, 오리구이, 차오판 등
잡다하게 배터지도록 먹어야겠지만요.
한참 홍컹 다닐때 침차이키 자주 갔는데...
뭔가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화면에 나오는 것들은 중식, 동남아식, 일식이라 "서울점심" 이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아서 참 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분식집이라니 그나마 덜 바보같아 보이네요.
오늘의 홍콩은 내일의 홍콩과 계속 달라질 예정입니다.
최대한 빨리 오늘의 홍콩에 가셔서 마지막을 함께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침사추이쪽 운남쌀국수도 먹고 싶구요
지난 마지막 홍콩여행에서 너무 중국본토인들 많아서인지
분위기가 예전과 달리 이상해져 실망했는데
그래도 또 다시 한번은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