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지 가결이 옳았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닙니다.
안농운은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를 했었을 겁니다.
유죄를 입증할만한 증거를 제대로 제시못하는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정말 구속영장발부받을 자신이 있었다면 비회기중에 법원에 직접 영장청구를 했겠죠.
그래서 방탄국회니 뭐니 정치적 공격으로 분위기를 유리하게 끌고 가기 위해 굳이 국회회기중에 영장청구를 했었던 것이겠죠. 안농운은 아마도 부결을 예상했었고, 부결을 유도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성질을 긁었던 것도 부결유도였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결유다들의 배신으로 가결되어버렸고... 이재명은 부활하여 그 위상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쪽에서는 완전 피말렸지만요. 쩝..
이젠 더 발악하겠군요. 발악할 수록 종말은 빨라질겁니다
복귀일 얼마 안 남았으니
체력단련 미리 해주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