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도 예전보다 관심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어쨌든 좋아하는 종목들 스타들 나오는 종목들은 본다 정도라면
아시안게임은 워낙에 격차가 크다보니 한중일 운동회에 다른 아시아 국가들 껴놓은 느낌이라.....
그나마 축구만 보네요. 그래도 예전에는 한국경기만 봤었는데 언젠가부터 그것도 그냥 하이라이트 동영상으로.....
월드컵 빼고는 스포츠 행사 자체에 대한 관심이 저는 많이 시들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누가 금을 땄다더라 그러면 요즘은 뭐 그냥 그렇구나 정도.....
오늘도 아시안게임 안보고 넷플릭스로 데블스플렌이나 도적이나 볼려구요.
곧 5:30 북한 : 바레인 16강 경기네요.
개인적으론 호주 등 오세아니아 국가도 참여시켜서 파이를 좀 키웠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