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급여 소송’ 천공 前 직원 “천공 측은 사이비 집단! 비인도적 착취했다” 주장
2023.09.20
'천공
최측근 신경애 운영 <정법시대>
前 직원,
지난 4월 정법시대 상대로 급여 지급 소송제기',
'前직원
"7년간 집단생활하며
무임금으로
하루 12시간 이상 근무" 주장',
'前직원
"신경애 위해 돈 문제 일으키지 않겠다는 각서 제출했다"'
'前직원
"천공은
신도들을 심리적 노예로 만들 수 있게하는
심리 조작 기술자"'
'前직원 "정법시대는 신흥종교 형태의 사이비"
[사회=윤재식 기자]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정신적 멘토’로 알려진
무속인 천공 (본명 이병철) 관련 콘텐츠 업체인
‘정법시대’의
전 영상 편집자가 해당 회사를 상대로
급여 지급 소송에 들어간 가운데
천공 측이
그동안 비인도적 방식으로 직원들을 착취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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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된 업무에도
개인용무로 외출 시에는 허락을 받아야 했으며
돈 역시도 필요할 때 마다
필요한 금액을 받는 정도 외에는
아무런 임금이 없었다고 말했다.
또 통장과
체크카드 등은
직원 등록을 명분으로
회사가 가져가
회사에서 나오기 전 까지
급여가
입금되고 빠져나간 지도 몰랐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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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그는 정법시대와 관련해
“기존 종교의 포교방식과 차별화된
새로운 신흥 종교 형태지만
농원이나
농업법인을 만들어서
집단생활을 하는 형태로
공동 소비,
공동생활 하는
사이비 종교와 다를 것이 없다”면서
“농원이나 본부(정법시대 숙소)에서
생활하는
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이 힘들은
이병철 씨(천공)의
사치와
통장 잔고로 가게 되는 그런 구조”라고 설명했다.
해당 주장과 관련해
정법시대 대표 신경애 씨에게
반론을 요청했지만 답변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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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콘크리트..2찍분들은...
사이비...이단들을....
사랑하시죠??
제가..보기엔...
이단들을..좋아하시는것...
같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