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했습니다.
혹시나 못 보신 분 계실까봐 사진 올립니다.

(원본 :
)그동안 이재명 대표는 현 상황에서 제가 바라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일 좋은 도구 정도로 생각해 왔습니다만
이번 사건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께 가졌던 부채의식과 비슷한 감정을 이재명 대표께 느끼게 되었습니다.
클리앙 눈팅하면서, 메모된 사람들 빈댓글이나 달면서 사회와 인간에 대한 혐오감이 극에 달해 있던 중
이번 소식을 접하면서 다시 조금이나마 희망이 생기는 느낌입니다.
부디 이번 명절기간이 이재명 대표님 포함 모두가 심신회복되는 시기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윤loon, 김콜걸, 한뚜껑 등등은 빼고요)
홍준표가 굥한테 한 90도 인사에 진심이 보이던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