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당장 하루 앞으로 다가온 추석밥상 여론 어뜨케? ㅠ.
2. 동력을 잃어 방탄 어쩌고 하며 대야공세를 펼칠 수도 없게 생겼네.
3. 보름 앞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와 총선은 어쩔꼬?
4. 믿을 넘들은 수박뿐.
(주: 표심분산? 인기도 없는 수박들에게 나눠줄 표심이 있을까여. ㅉㅉ)
"한 중진 의원은 "민주당의 분당 가능성이 더 커지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
민주당이 갈라질 경우 야권 지지층의 표심 분산으로 총선 구도가 국민의힘에
유리하게 짜일 수 있다는 것이다."
촌평)
"체포동의안 가결 후 영장 기각은 '최악의 시나리오'였다"
(당 관계자)
아니...야당을 한 방에 날리려고 했는데 플랜B도 없었다는 말입니까?
굥 가카가 동반 타격에서 벗어나려면 이번 수사를 총지휘 하면서
시종일관 자신있다고 허풍만 떨다가 일을 그르친 '조선제일깐죽'씨에게
책임을 묻고 파면하면 됩니다.
하지만 수족을 잘라내지는 못하겠죠.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