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을 별로 안좋아해서 거의 안먹지만
먹게되면 잡곡에 카무트를 넣어먹고
최근에는 그냥 닭가슴살에 샐러드나 치킨, 삼겹살 위주로 먹어서 탄수화물도 거의 안먹었는데
따로 간식같은거 먹거나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람도 아니고
공복 12시에
집에있는 아큐첵 검사지 3주 지난거긴하지만 검사해봤습니다.
한두번 찔러도 피가 안나오길래 짜내서 여차저차 검사했는데
106이 뜨네요... 이거 위험한 수치같은데 갑자기 걱정이 되는군요.
쌀밥을 별로 안좋아해서 거의 안먹지만
먹게되면 잡곡에 카무트를 넣어먹고
최근에는 그냥 닭가슴살에 샐러드나 치킨, 삼겹살 위주로 먹어서 탄수화물도 거의 안먹었는데
따로 간식같은거 먹거나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람도 아니고
공복 12시에
집에있는 아큐첵 검사지 3주 지난거긴하지만 검사해봤습니다.
한두번 찔러도 피가 안나오길래 짜내서 여차저차 검사했는데
106이 뜨네요... 이거 위험한 수치같은데 갑자기 걱정이 되는군요.
따스한 봄이 곧 오겠죠?
지나가던 당화혈 5.2, 아큐첵으로 공복혈당 95-106인 당뇨 오징어.
당화혈은 아직 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군요
추석기간 계속 해보려고합니다!
106이면 보통 같으신데... 저는 121입니다. ㅜㅜ
어머니가 90나오시는데 저보고 당뇨전단계라고 걱정하시길래 110이 기준인줄 알았네요 ㄷㄷ
사용설명서에도 피 짜서 하지 말라고 써있어요..
피가 잘 안나와서 어쩔수 없이 짜냈는데 그러면 안되는군요! 몰랐습니다ㄷㄷ
헐... 피를 안짜면... 도대체 채혈침을 얼마나 깊게 찔러야 하나요 ㄷㄷㄷ
저는 아큐첵으로 4정도에 놓고 찌르면 좀 따끔하던데... 그래서 살짝 짜면 피 나오고 그걸로 측정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되나 보군요...
방금 검색해 보니 진짜 그런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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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쥐어짜면 실제와 수치 달라져
통증이 무서워 채혈침으로 살짝 찌르고 세게 쥐어짜는 사람이 많은데, 그러면 실제 혈당보다 100㎎/㎗까지 높게 나온다. 손을 세게 쥐어짜면 혈액뿐 아니라 세포와 세포 사이를 채우는 체액인 '세포간질액' 속 포도당이 섞여 나오기 때문이다.
또한 손을 쥐어짜 하얗게 만든 뒤 채혈하면 혈액량이 부족해지면서 혈당이 실제보다 낮게 나온다. 혈액량이 부족하면 혈액 속 적혈구 등 구성성분의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심한 설사나 구토 후에도 혈당이 높게 측정되기도 한다. 탈수로 인해 체액이 부족해지면서 혈액이 농축되는 탓이다.
또한 바나나, 사탕 등 단 음식을 손으로 만진 후 혈당을 바로 재면 손에 묻어 있던 당 때문에 실제보다 높게 측정될 수 있다.
눈뜨고 잠에서 깨는 순간부터 우리 뇌가 하루 활동 준비를 하려고 몸에 에너지를 순환시키기 때문에 뭘 안먹어도 혈당은 조금씩 올라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