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서울대 법대 교수고
민정수석에 법무부장관이었는데
장기간 구속 수감되어서
표창장 위조로 입시비리했다고 유죄받아서
징역살았습니다
권력의 핵심에 있었던 남편 있었지만
검찰의 칼날 피할 수 없었습니다
정경심 교수님이 이와 같은데
일반인들은 소리 소문 없이
날리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당한 현실
바로 잡아야 합니다
박건웅 화백님의 만평입니다












남편이 서울대 법대 교수고
민정수석에 법무부장관이었는데
장기간 구속 수감되어서
표창장 위조로 입시비리했다고 유죄받아서
징역살았습니다
권력의 핵심에 있었던 남편 있었지만
검찰의 칼날 피할 수 없었습니다
정경심 교수님이 이와 같은데
일반인들은 소리 소문 없이
날리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당한 현실
바로 잡아야 합니다
박건웅 화백님의 만평입니다






알 수 없는 존재의 해깔리즘에 밤마다 우라질레이션인 이 시대의 마지막 귀차니스트 입니다
정치적 살인이된거구요
민주당쪽 대통령후보들 다 그렇게 날아갔죠
잡대 봉사표창장 따위를 정교수가 시간들여 위조했다고 징역살게만들고, 또 논문을 위조해도 안잡아가는데
그걸 따라 짖는 멍청이들이 있는 세상요. 세상은 합리적인듯 비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