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보수논객 위키트리 활용 독려” 국정원 문건 작성 당시 김행 부회장···김행 측 “관련 없어”
5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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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보수논객들의
‘위키트리’ 활용을 독려해야 한다”는
소위 ‘국가정보원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장악 문건’이
작성됐을 당시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위키트리 운영사인 소셜뉴스의 부회장이었던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국정원 SNS 문건은
2011년 “SNS를 국정홍보에 활용하라”는
청와대의 회의 내용을 전달받고
국정원이 작성한 문건이다.
김 후보자는
2009년 소셜뉴스를 창업해
2010년 2월부터 위키트리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했다.
김 후보자는 이후
2013년 2월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될 때까지
부회장직을 맡았다.
김 후보자 측은
이날 “경향신문 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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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여가부.장관..후보자측??..:...
가짜뉴스는...그만하고...
하늘을...바라보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