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동의안 덫을 놓고 당대표를 노리던 이들이 있습니다
반드시 상응하는 댓가를 치루길 바랍니다
불체포특권 포기를 선언하고 "방탄국회" 방지 요구 (23년 7월)
강병원·고용진·김경만·김종민·김철민·민홍철·박용진·서삼석·송갑석·신동근·양기대·어기구·오영환·윤영찬·윤재갑·이동주·이병훈·이상민·이소영·이용우·이원욱·이장섭·조승래·조오섭·조응천·최종윤·허영·홍기원·홍영표·홍정민·황희
더미래도 가담정도에 따라 댓가를 꼭 치루기를 바랍니다
더좋은 미래 (명단이 최종본이 아닐 수 있음)
불체포특권 포기 의총결의 촉구 (23년 7월)
기동민, 강훈식, 고영인, 권인숙, 김경만, 김성주, 김성환, 김승남, 김영호, 김원이, 남인순, 도종환, 민병덕, 백혜련, 서동용, 송갑석, 신동근, 신정훈, 안호영, 오기형, 우원식, 위성곤, 윤관석, 윤영덕, 이동주, 이수진, 이용빈, 이용선, 이인영, 이학영, 이해식, 정춘숙, 정필모, 조오섭, 진선미, 진성준, 천준호, 최기상, 한준호, 허영, 홍익표 + 원외 당원들
정필모 이학영은 동조단식도 했는데 싸잡아 문제다 라는간 문제같네요
더미래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