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뇌피셜입니다)
여기 엔진 킥보드가 나왔습니다(사진은 전기 킥보드 입니다)
어디 저기 간편하게 다니기 좋고 자전거보다 편하죠
그렇게 잘 타고 다니던 와중!
당시 도로는 지금처럼 좋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너무 작은 바퀴가 달려 있어서 조그만한 장애물에도 넘어지는 일이 생겼죠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아 바퀴 사이즈를 키우면 훨신 안정성이 높아지는구나!
그렇게 바퀴를 키웠더니
안정적으로 이곳저것 갈수 있게 되었죠
그러다보니 좀 멀리도 가고싶은데.....
서서 가야되니 너무 불편한겁니다.
불편한것뿐만 아니라 서서 가니 어딘가 몸을 지지할수 없어
위험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의자를 달았습니다.!
이제 앉아서 편안하게 갈수 있고
발로 킥보드를 지지할수 있어 훨신더 안전하게 도로를 달릴수 있어졌네요
그런데 서있으면 앉고 싶고 그러면 눕고 싶다고
한두시간 달리다보니 주행풍을 몸이 그대로 받아내야되니 옷이 휘날리고
금방 피곤해지네요
어떻게 하면 주행풍을 막을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앞쪽에 플라스틱을 덧대서 주행풍을 1차로 막아주는 카울이라는 걸 추가했네요!
이젠 정말 편안하게 장시간도 달릴수 있는 킥보드가 완성되었네요!
그랬더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바뀐 제품을 원해서
아예 처음부터 큰 바퀴 의자 카울을 달고 제품을 출시했더니
대박이 났네요!
그렇게 된게 스쿠터.........yo
장난으로 쓴 글입니다.
원랜 자전거에 엔진 달던걸 시작으로 넘어온 테크트리라 저건 안맞아요
그리고 갤럭시 갤러리 나름 편집하기 괜찮네요...?
위험해서 금지했다는 이야기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냥 시간이 지나 단종 되었다 정도로만 찾았어요
어떤 숙녀분께서 타고 있는 갈색의 사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ㄷㄷ
스쿠터로 유명한 베스파는 46년쯔음 나왔으니
그 전까지는 이런 저런 모양과 컨셉의
대환장 파티였을거라 생각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