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떡이 용하다는 지령을받고 동네 떡집을 갔습니다
-구운떡 있어요?
-아직 안나왔어요 굽고 있습니다
-아. 그럼 예약할게요
-어떤걸로 드려요?(종류가 있나봅니다)
-뭐뭐 있어요?
-아직 뭐가 나올지 모릅니다
-...네?
-지금 반죽하고 있는데 반죽하는 사람이 해봐야 알아요(주방에 한사람 있습니다)
-....떡이 랜덤으로 나오나 봐요..?
떡이 양자세계에 있나봅니다. 만들어봐야 뭐가 나올지 아는.. 신통방통합니다.
결국 이것저것 5개 예약으로 마무으리~!
-구운떡 있어요?
-아직 안나왔어요 굽고 있습니다
-아. 그럼 예약할게요
-어떤걸로 드려요?(종류가 있나봅니다)
-뭐뭐 있어요?
-아직 뭐가 나올지 모릅니다
-...네?
-지금 반죽하고 있는데 반죽하는 사람이 해봐야 알아요(주방에 한사람 있습니다)
-....떡이 랜덤으로 나오나 봐요..?
떡이 양자세계에 있나봅니다. 만들어봐야 뭐가 나올지 아는.. 신통방통합니다.
결국 이것저것 5개 예약으로 마무으리~!
오히려 믿음이 가기도 합니다. ^^
어라 탔네.. 웰던 입니다..
이러는거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