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의 고준위방사능폐기물처리장 공모에 대마도 시장이 응모하지 않을 뜻을 굳혔다고 합니다. 오늘 시의회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자. 이유로는 1차산업과 관광업에 유언비어(풍평피해)로 인한 타격과 시민의 분열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때문 이라나...
시장은 반대의사군요.
후쿠시마 폐기물을 육지로 옮기던가 호수에 빠트리던가 하랄땐 위험물질 그렇게 막 운반하는거 아니라더니
멀고 먼 대마도까지 이동하는건.. 매우 안전한가 봅니다.
한일합동 방폐장 저기에 짓는건 어떨까요... ㅡㅡ;;;
물론 돈은 일본이 다 내고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