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표 구속은 수포로 돌아갔으니까요.
이제 '반란군 구하기'가 0순위로 가는 분위기로군요. ~ㅎ
3줄 요약)
1. 비명계 내치면 탈당하고 정계개편될텐데 그럼 민주당은 총선 망하지.
"총선이 6개월여 남은 시점에서 '비명계 찍어내기'가 자행되고, 이들의 탈당 러시가
시작되고 야권 발 정계 개편 시나리오에 힘이 실리면 당의 명운이 걸린 총선에서
고전이 불 보듯 뻔한 탓"
2. 신임 원내대표도 '한 팀이 되서 승리하겠다'고 말했잖아'?
"홍익표 신임 원내대표도 수락 연설에서 "민주당이 하나의 팀이 돼 이 대표와 총선에서
승리하는 힘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3. 돌아온 명대표는 분열 일으키지 않고 원팀할 거야. 아무렴 원팀 해야지.
"이 대표 역시 당의 분열 양상을 극복하고 '원팀'의 대오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연합뉴스

촌평)
'나님 죽이고 총선 망할꼬야?'가 비명계의 겁박 무기가 될텐데요.
스스로 투표여부도 밝히지 못하는 불알 없는 위인들이 탈당해서 뭘 어쩐다구요? ~ㅎ
적어도 유난스레 나댔던 한 두 인간 정도는 손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기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표직 사퇴를 떠들고 다니는 이상민 같은 부류는
출당까지는 아니더라도 경고라도 최대한 가중시켜 더 먹여야죠.
무기력과 야합만 가득했던 '수박들의 4년'을 또 참아내야만 한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정신이 아득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다 걸러내야죠.
지난 대선도 그래서 졌어요 저쪽은 이미 전쟁입니다 이제 전의를 가다듬고 내부 결속 그리고 총력전으로 나가야죠.. 당연히 배신자 처리는 빠르고 확실하게
이제 스파이들 목치는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혁신안 도입 및, 모든지역 다 혁신안의 공천룰로 경선하여 후보자 선출 이라고 못 박으면 됩니다
애초에 혁신위도 수박이 원해서 했던거였습니다
근데 이런걸 연합뉴스가 왜....?
일기는 일기장에 쓰고 혼자만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