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상하고 았었다고 봅니다.
지들이 아무리 봐도 증거가 없거든요
그래도 같은 서울대 동문이라 잘될거라고 믿었겠지만...
공감능력이라는게 1도 없는 x끼들이니 그래도 내 친구(후배)고 한데 당근 구속해주겠지 라고 생긱했을거예요
근데 판사의 입장은 고려 안한거죠 여기서 영장한번 잘못 발부하면 x될거 같은데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이건 쉴드 못쳐준다는거죠
일단 법무부장관 탄핵이후 무고죄로 고소한번 때리고
이어서 각종비리 딸비리와 특활비등등 다 고발해서
안농운은 깜빵가야 한다봅니다.
그리고나면 윤가도 오줌지리겠죠
판사한테 엄청난 압력이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약 구속이 되더라도 동요하지 말아야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 했어요
검찰 운명이 걸린거라 협박 하면
다른 판사 처럼 말 들을거라고 생각했을 수도
그런데도 넘어가지 않은 판사가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