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지훈: 조금 이른 질문이긴 하지만 이대로 그러면 이재명 체제로 내년 총선까지 가는 겁니까.
◆ 이상민: 저는 그런데 이거는 아주 저 개인적인 생각이고 또 소수 의견인데요. 이미 이 문제가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되기 전부터도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가 아주 짙게 올 것이고 더구나 또 만약에 대선에서 지게 되면 더 그게 가혹하게 올 것이기 때문에 당의 그러한 것들이 영향 받지 않도록 악영향을 받지 않도록 이재명 대표가 당 대표 하는 것이 적절치 않고 또 당 대표가 전폭적인 지지로 선출됐지만 가능하면 빨리 대표직을 사임하는 게 적절하다는 생각은 이번 영장 기각과는 관계없이 여전히 사법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당이 전열을 재정비하고 당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걷어내는 데 이재명 대표가 결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영장이 기각돼서 당내 분위기는 오히려 이재명 대표가 더 날개 단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같이 지금 당대표 물러나라 하면 돌팔매가 맞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940936?sid=100
짝사랑 그거 너무 오래하면 마음 다쳐요.
적당히 내려놓고 좀 쉬세요. 늙어서 집착 심하면 좋은 말 안 나오잖아요
이게 중국어로 밥먹었어? 이런뜻인가요?
종민이랑 손잡고 나갔으면 좋겠네요.
언넝 탈당하고 신당 차리던지..
완전 횡설수설이군요.
/Vollago
부정적인 이미지를 걷어낸다 = 선비질
부정적인 이미지를 더 큰 긍정적인 이미지로 누를 순 없나요??
합심해서 민생 살리고 국가위기 넘고 강국 만들고 해야죠!!
이러니 정치자영업자 얘기 나오는겁니다.
정치인과 대통령은 부정적 이미지 없는
완전무결한 하느님같은 분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