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짝의 계획은
국회에서 당연히 부결 - 구속피하기 위한 단식 조롱 - 이재명 지키기 방탄 국회
- 올해 연말까지 검찰발 기사 흘리기 - 연말에 국회 동의 없이 영장 - 당연히 구속
- 이재명 없는 민주당 내분 부채질, 언플 - 수박들을 중도층이라 하면서 흡수하는 척
- 내년 설(구정)까지 정계 개편하며 국힘 제2의 창당 어쩌구 - 총선전략은 분열세력이 아닌 안정세력에게 표를 주세요
- 국회 다수당(or 군소 무소속 합쳐서 다수당) - 장기집권
이런 계획이라는 소문을 들었었는데,
민주당 수박들의 비협조(?)로 당연히 부결이 아닌 가결이 되버려서 첫판부터 스텝이 꼬여버린.
반지원정대를 쫒아다니는 골룸을 없애버리자는 샘의 짜증에
골룸도 언젠가는 쓸모가 있을거야..했던 간달프 옹의 예측처럼,
수박이 (자기들의 본의와는 다르게) 큰 역할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