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당선 후에도 원팀, 통합, 화합 이야기 하고,
오늘 아침 최고위원 회의 모두 발언에서도 원팀, 통합, 화합 언급하네요.
그러면서 반목 분열은 안되지만, 차이와 다양성은 인정하겠다.
수박들 다시 눈치 보면서 힘 모아주는 척하면 안고 가겠다는 뜻 아닌가 싶은 불안감이 듭니다.
기우였으면 좋겠습니다.
원내대표 당선 후에도 원팀, 통합, 화합 이야기 하고,
오늘 아침 최고위원 회의 모두 발언에서도 원팀, 통합, 화합 언급하네요.
그러면서 반목 분열은 안되지만, 차이와 다양성은 인정하겠다.
수박들 다시 눈치 보면서 힘 모아주는 척하면 안고 가겠다는 뜻 아닌가 싶은 불안감이 듭니다.
기우였으면 좋겠습니다.
더미래나 수박 위주로 꾸려지면,
찝찝함이 사실이겠으나,
여러 계파 다 섞어서 하는거면 정말 ‘통합’이라는 단어대로 하는거긴 하죠.
일단 기다려보는게 답이지 싶습니다
당연한 워딩 그렇게 해야합니다
통합 화합 원팀을 주장하고 그 행간에
통합을 해치면 쓸어버린다는 수박에대한 추후 행동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검찰에 동조한 사람이 40가까이 되는데
그들은 다음번 검찰의 도발에도 또다시 동조할것입니다.
누가 그랫죠
저들의 목적은 공천이 아니라 이재명 자체를 없애는것이라고
어떻게 당대표를 검찰에 갔다바친 사람과 원팀이 됩니까 ?
말두 안되는 소리죠
다른날도 아닌 오늘, 화합을 이야기 하는 건 썩을놈입니다.
그런건 특정 국민만 대표한다는 굥통령이나 할 수 있는 발언입니다
당대표 나왔다고 이제부터 칼춤 춘다는 식으로 내분 일으켜봐야 모처럼 얻은 여론만 나빠지죠
그냥 원칙대로 혁신안 관철하고 공천 절차만 투명하게 해도 대부분 떨어져 나갈 겁니다
그래도 살아남은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끌어안고 가야 하는 것이 민주주의지
공천은 통과했어도 나는 인정 못하겠다 나가라고 찌르는건 수박이나 굥이나 다를 바 없는거죠
어차피 그런 식으로 공천 물갈이 해도 금뱃지 달면 초선오적처럼 눈 돌아갈 인간들 나올텐데
그 때 되면 이재명이 주도한 공천도 실패했으니 민주당 버리자고 할 순 없잖아요
잡초는 항상 자라고 우리가 뽑아내야 하는 일일 퀘스트라고 봅니다
다만 저는 수박들을 향한 공격적인 발언이나 사이다 발언을 바란 건 아니고요
(제 개인적으로라야 그런 맘은 크지만),
적어도 어제 오늘 당대표가 같은 당 의원들에 의해 구속될 뻔한 마당에
원팀, 통합, 화합 워딩이라는 단어를 꼭 썼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발언만 봐서는 좋게좋게 같이 가겠다는 의도로도 충분히 읽힐 수 있으니까요.
서운한 감정이 드시는 건 잘 알지만 대표는 원래 그런 자리여야 합니다
지지하지 않은 나머지 구성원까지 고려하는 입장을 내놔야 하는 자리거든요
저쪽이 대표할 때는 우리가 숫자 적다고 우리 의견 안 듣고 독주한다고 비판했는데
우리가 대표자리 잡았으니 니네 말 안 들어줄거야 하면 인과관계만 바뀌었을 뿐
결과적으로는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죠
그래서 문통을 좋아합니다 원칙과 신념에 있어서 자신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았거든요
이재명 대표도 이번에 그런 부분을 본 것 같아서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저도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 기대가 점점 커집니다. 지지난 대선 경선까지만 해도 좋은 마음 없었는데, 본인도 그 당시 일에 대해 문통께 사과도 했고 이후 행보들을 쭉 지켜보니 이 사람도 알면 알수록 지지하게 되더라고요.
아무쪼록 외부로부터 공격이 지속적으로 강해질 마당에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체제로 더 단단해지길 바라봅니다.
그놈의 국회의장이 자꾸 협치협치 해버리는 바람에 부정적인 단어가 되었고, 더이상 협치는 필요없지 않나요?
이제는 우리 당원들의 깨어있는 의식이 제일 중요할때 입니다!!! 눈부릅뜨고 감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