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곤경이 여기서 끝났는가 생각하면 아닐 겁니다. 지금까지의 도돌이형 공격이 또 시작될 텐데 이번엔 천명해주시기를.
"나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 가만히 있지 않겠다!"
이재명의 곤경이 여기서 끝났는가 생각하면 아닐 겁니다. 지금까지의 도돌이형 공격이 또 시작될 텐데 이번엔 천명해주시기를.
"나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 가만히 있지 않겠다!"
구름뒤에 태양은 아직 비추고 그대 운명은 뭇사람의 운명이려니 누구에게나 반드시 얼마간의 비는 내리고 어둡고 쓸쓸한 날 있는 법이니..
밤새 드시고 (뭘?) 못나오셨습니다.. ㅋㅋㅋ
스카이 조민처럼 조사해서 싹 다 재정리해주세요
졸업한 부정입학한것들도 포함이요
중졸로 만들어주세요
동감하는 바입니다.
꼭 똑같이 되돌려줬으면 합니다.
괴물을 잡을려면 똑같은 괴물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하는 역사가 늘 반복되니 꼭 갚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극히 당연
잘못에 대한 댓가를 제대로 치르지 않고 미래가 두렵지 않으니 개검이니 기레기니 수박이 자꾸 생겨나는 거지요.
최소한, 이상한 잣대나 자의적인 판단이 아닌
정말 '법'이 정한대로만 권선징악이 이루어져도 지금 보다는 훨씬 나은 세상이 되리라 봅니다.
행정가로써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가진바 권한을 최대한 잘 사용하는 대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이재명 대표님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 나라 미래에 도움이 되게 한다 하셨으니 저 간악하고 썪어 빠진것들을 국민을 위해 순리대로 처리하면 됩니다.
굳이 보복이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굥이 북한에 시비 걸어서 북한이 빡쳐서 미사일 날리면 우리가 북한 이해해줍니까 더 미워하죠
그냥 법과 원칙에 따라서 하겠다 한 마디면 지금까지 불법을 저지른 자들은 전부 처벌될 겁니다
이재명 대표 성격에 그들과 협상하지 않을테니 굳이 보복을 언급할 필요도 없죠
류근 님의 의미는 복수하라는 게 아니고 말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하라는 의미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곡해한 바는 아니지만 지금은 작은 행동과 말투까지 다 꼬투리를 잡힐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 기레기들이 입으로는 국민 위한 정치하자면서 뒤로 공천 학살 모색하고 있다고 협잡질할테고
단식으로 "이대표가 억울하게 당했던게 아니야?" 했던 중도층이 "그럼 그렇지 이재명 악마다" 소리하겠죠
완전한 독립을 염원합니다.
"받은만큼 돌려주는것이 정치프로세스 다"
이 말 요근래 가장 많이 생각납니다
300대를 넘게 맞았다면 적어도..
온 우주의 힘을 담아 강력한 한방을 기대해 보고 싶습니다.
처절한 복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