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공무원들이 정치 결사로 나선 검찰,
정당의 의미를 저버린 탐욕스런 수박들,
정의가 뭔지도 모르는 정치 동아리들,
돈과 이권에 기생하는 기레기들,
역사에 길이 남을 친일 부역 정치집단,
권력만 쫓아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자들
그리고 눈멀고 귀멀은 그 지지자들
모두정치 행동에 따른 댓가를 치르길 바랍니다.
바라건데, 올바른 시민들의 단합된 힘이
그 댓가를 받아낼 수 있길 바랍니다.
정말 오랜만에 힘이 나는 뉴스에
명절 앞두고 신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