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비 고비 때 마다 낮밤을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민력의 한부분이 돼 주셨던 분들,
정말 감사하고 또 존경합니다.
우리 이젠 주말 마다 민력에 나를 갈아 넣어, 누군가를 지킨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의외로 많이 모이면, 이재명님을 조국닌 시즌2로 만들려 했던 자들을, 박근혜 시즌2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땅에서 독재주의자들이 회개하고 반성하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일본을 우리 발 밑에 갖다바쳐도 받아줄까 말까인데, 감히 이 나라를 일본에 헐값에 팔아넘기려 한 자들!!!
민족을 팔아먹을 기회만 노리는 자들이 민족 앞에서 사과하는 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