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그의 동지들은 이해관계로 뭉친 사람들"
진중권 교수는 이날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범죄 사실이 중대하잖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 백현동 개발비리 의혹과 관련, "이거 엄청난 비리다. 4천300억에서 몇백 억짜리고. 그다음에 김인섭 씨 같은 경우에 70억을 받은 게 밝혀진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소명도 상당히 됐다고 본다. 이재명 대표가 핵심 몇 사람만 입을 안 벌리고 있고 나머지는 다 아귀가 다 맞춰졌다고 본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다음에 증거인멸 우려인데 이게 굉장히 구체적으로 너무나 많다"며 "예를 들어서 일단은 위증을 교사하는 본인의 음성이 녹음되어 있고, 그다음에 이번에도 이화영 전 부지사 찾아가서 부인하고 또 누구냐? 민주당 의원들이 찾아갔는데 그때 거기서 이제 위에서 시킨 것이다라고 하면서 검찰에게 탄압을 받았다라고 얘기해라 주문했다라는 것 그것도 있고요. 그밖에도 굉장히 많은 정황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90만명 청원 이거 했잖나"라며 "사법부에 대한 일종의 정치적인 압박을 가하겠다라는 건데 이런 것들도 상당히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양가라곤 1그램도 없는데ㅋ
암튼 고맙다 ㅋㅋㅋ
가 정답입니다.
(얍삽한 *)
고 송 아나운서에게 저지른 패악질
학위 구라로 강연다닌거
기승전결 깐죽거리며 이대표 잡범취급
세간에 도는 저속한 이야기들
너 자신을 아시길
요
그 어느 한철 제대로 해먹을 그 날만 기다리는 한심한
베이비 마우스
같네요.
선 자리 나오면 한마디 나눠보면 상대방 바로 일어나게 할 거같은 캐릭이면서.
내용 전반을 보니, 가짜뉴스 아니면 이제 말도 못하게 된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