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시10분까지 더탐사 라이브로 시청하다 출근땜시 잤는데
제가 자고난 후 20분뒤 결정이 나왔군요
일어나자마자 클리앙 새로고침하면서 근조 말머리 많을까바 걱정했는데ㅜㅜ 기각이라니 너무 기쁩니다
사실 어제 저녁에 둘째가 혼자서 놀다 얼굴을 바닥에 부딪쳐서 입술 안쪽이 찢어져 자는거 보면서도 내내 걱정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 병원가서 상처깊이를 보겠지만 꿰메는 수술 안하길 바라면서도 다치는장면에 보호 못해준게 맘에 걸리고 미안해서 힘들었는데....
이 대표님 기각에 맘이 기쁘면서 아들도 별탈없읅거라고 생각이 같이 듭니다 그랬으면하고요
아직 대다수가 이재명은 죄가있는거아닌가?라는 의문을 가질거라봅니다 언론이 기각이 된 이유와 이 대표의 누명을 자세히 말하며 오해를 풀어주진 않을거니까요 이게 참 속상합니다ㅠ
최고의 추석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대표님 이 괴롭힘 잊지 마시고 순해지시지 마시고 보복을 해주십시요 얼른 기운차리시고 칼이 되어 이전의 민주당 대표와 다르게 개혁해가는걸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