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기소하고 영장은 서울에서 치고
담당판사는 동훈이 동기고...
밤 11시에 퇴근하며 술 사오며 아내한테 오늘은 영장심사때까지 기다리며 술 먹어야 한다고 했지만...
그냥 어차피 구속될거라 생각하고 혼자 속으로 욕하면서 먹으려고 한건데...
다 먹고 한모금 남았는데 이런 결과가 나오다니...
기뻐서 술 더 사러 갑니다.
근데 진짜 이 동훈이 친구 판사가 줄타기 하는걸까요?
지도 양심이 있어서 일까요....
뭐가 중요하겠습니까만은....
내일부터 수박통 다 깨 부셔버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