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저에게 메모된 사람들 글은 하나도 없네요.
진짜 간절한 사람들만 잠 못 이루나 봅니다.
제발ㅠㅠ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취미는 게임과 당구이고 인천 거주 중입니다~ 잊지 않으마.. 오영환, 이소영, 장철민, 전용기..
오늘같이 분탕치기 좋은 날도 없는데.
내일 아침 되어서 기각이든 구속이든 간에 결과 보고 그에 따른 지령 받고 또 키보드질 해대는 것이지요..
지금이야 당연히 꿀참 쳐자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