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 막바지라 정리할 문서가 많아 야근중인데…
끽연하고 들어오다가 출입구쪽 다른팀 이사님이 퇴근을 안하고 있길레 가봤더니
더탐사 유튭 실시간 시청중이네요ㅠㅜ
믹스커피 한잔 말아다 드리고 조용히 아무말없이
시청중인 제 폰 더탐사 화면을 보여드렸더니 눈시울이 붉어지시네요ㅠㅜ
덩달아 저도ㅠㅜ
진짜 수박ㅅㄲ들 천벌받을겁니다ㅠㅜ
조만간 뎅강할 날이 올 거예요.
힘내세요!
늦은시간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모두들요... ㅠㅠ
분노가 끓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