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리로 따져서 결정짓는거 길어야 4시간 정도 걸리지 않나요 일부로 즐기는건지 아니면 자기들도 욕먹기 싫어서 이러는건지 언론이 일부로 이 시간대를 요규하는건지 자기들 권위를 확인하는건지요..
근데 뇌피셜로도 구속시키는 놈들이라...
/Vollago
45분동안 입으로 읽어야하는 구속영장 청구서라고하니..
그걸 법리 검토하고하려면 오래 걸리겠죠.
저희가 보낸 90만명 서명서도 다 보시면 좋겠네요.
판결에 대한 부담과 관심을 덜기위해서 새벽에 한다는 썰도 있긴합니다.ㅎㅎ
돈과 명예를 다 한손에 쥐려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돈을 빼버리면 명예만 남는데 그것만으로도 상당히 정화가 될겁니다.
법조계가 정화가 되면 나라도 똑바로 돌아갈거구요
벌써 결론은 내려져있을겁니다 ..그런데도 질질 끌어야 일하는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그거 다 읽고 판결해야 합니다. 두꺼운책 몇권을 읽어야 하는거죠.
구속영장 실증을 여부를 떠나서 검찰이 낸 자료가 미쳐버릴듯이 많아요. 지어낸 자료가. 제대로 다 못읽게 하던가, 읽는 시간을 엄청나게 만들어서 마치 문제가 있어서 고민하는듯한 상황을 연출한거라고 봅니다.
판레기니 뭐니 세상 모르고 하시는 말씀 많은데.
검토하는 자료의 양이 당일 심사결과를 낼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검사가 이걸 노리고? 말도 안되는 자료를 냈을 수는 있죠
이젠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서 판사 뽑읍시다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