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을 장악하고서 사법정의시스템을 무너뜨려 가면서까지 국가권력을 총동원하고, 어떤 언론 수사공작을 벌여도
넘어지지 않고 상처를 줄수록 되려 지지세력이 결집되고 커져만 가는 현 상황에서
상대측에서 마지막으로 무슨짓을 벌일지 솔직히 걱정됩니다.
더구나 현재 건강상태는 거의 위험수준이실테니..
저것들이 여태 칼자루를 쥐고있는 정말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몰상식한 사이비집단의 행태를 보여왔던지라 정말 걱정됩니다.
(더구나 삼백번이 넘는 압수수색에도 증거하나 못찾은 억지궤변수사를 끝낼 구실도 되니..)
노무현대통령을 그렇게 떠나 보내고도 503이 대통령이 되는 꼴을 겪어봐서 그런지 자꾸 비슷한 상황이 다시 연출될까봐 나도 모르게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말씀하시는 취지는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503과 헷갈렸습니다. 수정했네요.
(그렇게 떠나보내고도 정신못차리고 또다시 비슷한놈을 뽑아주니 정말 참담했었지요..수정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