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계기로, 기각되거나 구속된다하여도, 그냥 지나가는 어느 당의 대표 또는 대통령후보를 넘어, 김대중대통렁, 노무현대통령, 문재인대통령, 언급하긴 싫지만 김영삼대통령 등의 뒤를 잊는 위대한 정치지도자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입에 올리기 힘든 대통령이 아니죠...
여기 정서는 그랬습니다
저는 42년째 부산살면서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인데... 수도권이나 타지역분들이.이해못하는 정서를 전달드리고싶어 쓰는 댓글이었습니다.
원칙주의자보다, 애국적 판단이라고 생각되면(자기생각, 객관적 옳고그름을 떠나) 독재적인 강력한 지도자가 힘으로 상대를 찍어 누르면 그 사람을 일 좀 하네.. 라고 봅니다. 어르신들이요.
옳다는게 아니라, 할려면 슬쩍 선넘어도 찍소리 못하게 일하는 사람을 지지해요.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유들유들해서 여기저기 좋은 정치인은 인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