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디스 돔브로우스키스 EU 통상·경제 담당 수석 부집행위원장은 중국에서 완성차를 생산해 EU로 수출하는 테슬라와 유럽 자동차 제조사들도 중국 내에서 불공정 보조금 혜택을 받는지 조사할 방침이라고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EU의 전기차 반보조금 조사가 국적을 불문하고 중국 현지에서 생산공장을 가동 중인 자동차 기업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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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보호주의의 시대로 진입한듯 합니다
역사를 보면 보호주의 등장은 곧 전쟁...
무섭네요
보조금 지급 시점에선 테슬라는 문제가 없어지겠죠.
근데 테슬라 보다
폭스바겐/벤츠/bmw 모두 중국배터리로 가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할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