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한 30대 초반 동생이(2찍인줄은 알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형, 누굴 찍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찍는게 중요한 거예요.’ 라고 하길래.
어처구니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저건 무슨 병신인가‘ 싶더군요.
그래서 ‘네가 생각하는 내 나라의 부흥은 무엇이냐?’ 했더니
‘에이, 저는 대통령선거 처음 해봤어요.’
이러더라구요.
저만 암걸리기 싫어서요.
죄송합니다. ㅜ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한 30대 초반 동생이(2찍인줄은 알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형, 누굴 찍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찍는게 중요한 거예요.’ 라고 하길래.
어처구니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저건 무슨 병신인가‘ 싶더군요.
그래서 ‘네가 생각하는 내 나라의 부흥은 무엇이냐?’ 했더니
‘에이, 저는 대통령선거 처음 해봤어요.’
이러더라구요.
저만 암걸리기 싫어서요.
죄송합니다. ㅜㅜ
많은가봅니다 ㅜㅜ
그런데도 이만큼 돌아가는거보면 세상은 살만합니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