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작년에 들었어야 했고-일년 동안 나라 망가진 것 생각하면요-, 지금은 들어서 성공해도 차기는 한동훈이나 이낙연 중 한명일테니 크게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들어야죠. 원통해서라도요.
ThanksGiving
IP 106.♡.2.43
09-27
2023-09-27 04:10:44
·
@nice05님
차기가 어떻게 한동운이나 이낙연이 될 수 있나요 그렇게 될일 없습니다
nice05
IP 223.♡.212.238
09-27
2023-09-27 04:24:47
·
@ThanksGiving님 우리가 낼 수 있는 장수 중에 이재명님 만한 인물이 없잖아요. 추미애님 정도가 전부이고 장외에선 유시민님 정도가 유력한데, 추미애님이 이낙연과 대권 주자 두고 경선에서 맞붙는다면 승리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번 이재명님 체동안 부터 부정부패를 잡아낸 검사 출신 법무부 장관 이미지를 한동훈에게 덧씌워 대권주자급으로 키우려는 공작이니, 저쪽에선 한동훈이 장수로 나설테고요.
그럼 최악의 경우 한동훈VS이낙연 판이 되는 거죠. 저쪽 입장에서는 올림픽 결승전에서 자국 선수끼리 맞붙은 형국일테니 경사인 거고요.
우리가 말로만 지킨다고 떠들다가 지키지 못하고 난도질 당하게 버려뒀던 조국님 처럼 이재명님을 잃어서는 안되는 이유가 바로, 이재명님을 잃으면 독재주의 정권 한세대론이 현실화 되기 때문이죠.
다행히도 기각으로 한고비는 넘겼지만, 사법적으로는 그게 무죄 입증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기소 돼 재판을 쭉 받아야 될테고, 당대표로 있는 상황에서도 이 꼴을 맞게 만들 능력이 있는 수박들이, 사법리스크 운운하며 흔들어댈 게 분명하죠.
만일 우리가 작년부터 오만씩 십만씩 이십만씩 이런 식으로 모임 인원을 늘려갔다면, 애시당초 수박들이 체동안 가결 같은 건 계획에서 뺐을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일정 수 이상의 국민들이 모여 하는 압박은 대통령도 하야시킬 수 있는 힘을 가졌단 거죠. 윤군 당선 직후부터 많은 수가 비분강개 하면서 모였다면 이 지경까진 오지 않았을테고, 늦었지만 사법부와 검찰압박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많은 인원이 주말마다 모여야 하며, 오십만 이상이 모인다면 대통령 하야를 압박해야 합니다. 탄핵은 법원에서 인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니 엄청난 수가 모여 압박해야 한다는 거죠. 박근혜도 그런 식으로 몰아냈으니까요.
다만 그렇게 윤군을 날려도, 국힘이 해체된 건 아니니 대통령 후보를 거기서도 낼테고 민주당도 후보를 정할텐데 그 양 측이 각각 한동훈과 이낙연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많다는 겁니다.
국민이 관심 갖지 않는 정치는 산으로 가고, 국민이 압박하지 않는 불의는 언론을 통해 정의로 여겨집니다. 모여야 합니다. 이대표를 위해, 민주주의를 위해, 이 나라를 위해, 그리고 무앗보다 나 자신과 내 자녀를 위해서요.
지금은 들어서 성공해도 차기는 한동훈이나 이낙연 중 한명일테니 크게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들어야죠. 원통해서라도요.
차기가 어떻게 한동운이나 이낙연이 될 수 있나요
그렇게 될일 없습니다
이번 이재명님 체동안 부터 부정부패를 잡아낸 검사 출신 법무부 장관 이미지를 한동훈에게 덧씌워 대권주자급으로 키우려는 공작이니, 저쪽에선 한동훈이 장수로 나설테고요.
그럼 최악의 경우 한동훈VS이낙연 판이 되는 거죠.
저쪽 입장에서는 올림픽 결승전에서 자국 선수끼리 맞붙은 형국일테니 경사인 거고요.
우리가 말로만 지킨다고 떠들다가 지키지 못하고 난도질 당하게 버려뒀던 조국님 처럼 이재명님을 잃어서는 안되는 이유가 바로, 이재명님을 잃으면 독재주의 정권 한세대론이 현실화 되기 때문이죠.
다행히도 기각으로 한고비는 넘겼지만,
사법적으로는 그게 무죄 입증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기소 돼 재판을 쭉 받아야 될테고, 당대표로 있는 상황에서도 이 꼴을 맞게 만들 능력이 있는 수박들이, 사법리스크 운운하며 흔들어댈 게 분명하죠.
만일 우리가 작년부터 오만씩 십만씩 이십만씩 이런 식으로 모임 인원을 늘려갔다면,
애시당초 수박들이 체동안 가결 같은 건 계획에서 뺐을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일정 수 이상의 국민들이 모여 하는 압박은 대통령도 하야시킬 수 있는 힘을 가졌단 거죠.
윤군 당선 직후부터 많은 수가 비분강개 하면서 모였다면 이 지경까진 오지 않았을테고,
늦었지만 사법부와 검찰압박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많은 인원이 주말마다 모여야 하며,
오십만 이상이 모인다면 대통령 하야를 압박해야 합니다. 탄핵은 법원에서 인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니 엄청난 수가 모여 압박해야 한다는 거죠. 박근혜도 그런 식으로 몰아냈으니까요.
다만 그렇게 윤군을 날려도, 국힘이 해체된 건 아니니 대통령 후보를 거기서도 낼테고 민주당도 후보를 정할텐데 그 양 측이 각각 한동훈과 이낙연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많다는 겁니다.
국민이 관심 갖지 않는 정치는 산으로 가고,
국민이 압박하지 않는 불의는 언론을 통해 정의로 여겨집니다.
모여야 합니다.
이대표를 위해, 민주주의를 위해, 이 나라를 위해,
그리고 무앗보다 나 자신과 내 자녀를 위해서요.
한동운 하고 이낙연이 될일 없습니다.
반드시 되갚아 줄겁니다...
그렇게 해야합니다
/Vollago
곧
아 진짜 합법적으로 남을 괴롭히면 자기는 더 크게 괴롭다는것을 알 수 있는 방법없나??...
민력만이 유일한 희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