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영상입니다.
그리고 문제의 붕짜라붕짜입니다.
국방부 장관 후보자 신원식은 다가오는 인사청문회 앞에서 여러 논란과 이슈에 대한 다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여성 징병제에 대해 "성평등을 둘러싼 쟁점만 야기할 수 있다"고 부정적이며,
복무기간 단축은 "20대 남성 인구가 급감하여 상비병력 충원에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신 후보자는 "종북세력과 좌익세력이 활동하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반국가세력' 발언에 동의하였고,
독도에 군 병력 배치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습니다.
북한과의 9·19 군사합의는 "반드시 파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과거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한 발언과 (=문재인은 간첩)
‘12·12는 나라 구하는 일’, ‘5·16은 혁명’이라는 발언에 대해 "쿠데타를 옹호한 것이 아니며 대법원의 공식 입장을 지지한다"고 해명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홍범도 장군의 흉상 이전에 대해 '독립기념관으로 이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군 가산점제도의 재도입을 '초급간부 지원율 감소 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제시했습니다.
1985년 병사 사망 사건에 대한 의혹도 있습니다. 병사의 사망 원인을 '40mm 고폭탄 불발탄'으로 주장한 것과 달리,
당시 현장에 있던 다른 병사와 간부들은 '60mm 박격포 포탄'이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작년에 그는 '국정감사가 바빠서'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에 늦게 응했으며,
조사 결과에서는 조작과 은폐를 지적하는 결정문이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대한제국이 존속했다고 해서 일제보다 행복했다고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느냐"고 발언한 것이 알려졌습니다.
"당시 대한제국은 일본에 저항했다고 하더라도 일본과 국력 차이가 너무 현저해 독립을 유지하기 어려웠다"며
“이완용이 비록 매국노였지만 한편으로는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신 후보자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완용을 옹호한 것이 아니다”라며
"핵심은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이 이완용보다 더 국익에 반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백석신"은 "ハクセキシン" (Hakusekishin)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엔시키"는 "エンシキ" (Enshiki)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하쿠세키신 엔시키 라는군요 ㅋㅋ
붕짜자붕짜
최대한 발언을 안자르고 하려고했는데 확실이 짧으니 조회수가 폭발적이네요. 부럽습니다.